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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성의 복사학위? 진중권 교수는 문대성 후보 논문... by 음악사랑



문대성의 복사학위? 진중권 교수는 문대성 후보 논문 표절 확실하다 주장






"박사학위가 아니라 복사학위다.
"



4·11 총선 부산 사하 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문대성(36) 후보의 박사논문 표절의혹이 증폭되고 있죠.



문 후보의 논문 표절의혹은


26일 민주통합당이 최초로 제기했습니다.


문 후보가 2007년 8월 국민대학교에서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12주간 PNF 운동이 태권도 선수들의 유연성 및 등속성 각근력에 미치는 영향이


같은 해 2월 명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 모 박사의 논문


태권도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PNF 훈련이 등속성 각근력, 무산소성 능력 및 혈중 스트레스 요인에 미치는 영향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






이와 관련, 문대성 후보는


"반박할 가치도 없다"며 일축했지만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49)는 트위터를 통해 표절의혹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양측의 논문을 비교분석한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문대성 후보의 논문이 표절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27일 트위터에


"인문학자의 양심을 걸고 말하건대, 문대성 논문 표절 맞다.
몇 페이지를 통째로 베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13에서 21쪽까지는 문단 순서만 슬쩍 바꿔서 완벽하게 글자 그대로 복사했다"며


"목차가 동일하고 가설 셋 중 두 개가 동일하다.


중간 측정치들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결론도 동일하다.
명백한 표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도대체 베끼는 일을 문대성 본인이 한 걸까 의문"이라며


"표절이 본인 것이라면 저렇게 성의 없이 안 할 거다.


그런데도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본인이 모를 수도 있다고 본다.
문대성씨, 지금이라도 읽어보시죠"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인해 인터넷은 들끓고 있습니다.


트위터리안들은 "박사학위가 아니라 복사학위였나"


"파일째 받아서 베낀 건가"


"박사학위는 진짜 양심적이어야 하는데"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원문 작성자의 의견이 없는 만큼 두고봐야 한다"


"직접 비교해보기 전에 판단하기 어렵다"


는 신중론도 나오고 있죠.



이와 관련, 문대성 후보는 27일 오후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이론적 배경은 사실 인용을 기본으로 한다.
다른 논문보다 조금 더 인용이 있었다"며 표절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복사학위... ㅎㅎ



누가 지어냈는지 말 참 잘 지어냈네요 ㅋ



문대성 후보가 부산에 나오나요?



부산 새누리당은 왜 그렇게 시끄러운가요.
.



손수조, 문대성 ..



새누리당은 부산을 우습게 만들고 있군요.
.